제목수학 한국어 유리한 이유 (한자문화권)2019-09-24 17:37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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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학 한국어 유리한 이유 

수학 한국어 유리한 이유가 화제다. 

최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한자 문화권의 언어는 각 자릿수마다 숫자를 끊어 읽는다.

한국어에는 10진법으로 단어를 읽기 때문에 연상이 더 쉽다. 그러나 서양언어에는 숫자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단어가 필요하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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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 들어 17의 경우 동아시아권 언어들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'십칠'로 인식하지만, 영어 사용자의 경우 7을 의미하는 '세븐(seven)'이 먼저 오고 그 뒤에 10자리를 나타내는 '틴(teen)'이 붙어 수리적 사고에 불리함을 갖는다.

우리말은 10개 단어로 모든 숫자를 표현할 수 있지만 영어는 24개 이상의 단어가 필요한 것. 이러한 이유로 아시아의 높은 수학 성적의 비결은 교육열이 아닌 언어라고 설명했다.

최근 1위부터 7위까지는 아시아이며, 미국은 65개국 중 30위에 그쳤다.

수학 한국어 유리한 이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"수학 한국어 유리한 이유, 그렇군" "수학 한국어 유리한 이유, 10진법으로 읽어서 그런 거네" "수학 한국어 유리한 이유, 재밌다"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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